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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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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잭박스엔터테인먼트는 다년간 예능, 드라마, 영화, 음반 제작경력을 가진 대표들이 계열사로 뭉친 토털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사업분야로는 광고주 겸 제작사(Production)와 함께있으며, 기획사(Entertainment), 매니지먼트(Management), 행사(Concert), 언론사(press), 트레이닝센터(Training Center), 아카데미(Academy)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 외 다양하고 넓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 회사이다. 아울러 7월 8일 진행된 춘천 MBC와 함께하는 무료 라디오 공개방송을 시작으로 9일은 장윤정, 변진섭 콘서트를 12일은 TMF 타임머신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잭박스엔터테인먼트의 산하 교육기관인 ㈜잭박스트레이닝센터에서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청소년댄스대회 ‘2019 HIGH SCHOOLERS’의 우승자를 배출해 내기도 하였으며, 그 외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OST에 ‘채원’을 참여하여 피처링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잭박스트레이닝센터는 이 외에도 배우, 가수 뿐만이 아닌 리포터, 유투버 등 만능엔터테이너들을 배출할 것이며, 다방면에서의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디션은 강남에 위치한 ㈜잭박스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진행되며 오디션지원은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잭박스엔터테인먼트, 비상을 위한 ‘트레이닝센터’ 오픈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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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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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릭스] 김진호 기자 = ㈜잭박스엔터테인먼트에서는 지난 7월 9일 잭박스엔터테인먼트 산하 교육기관인 ㈜잭박스트레이닝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메라연기를 전문으로 한 아역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클래스가 있으며, 개인레슨, 캐릭터완성, 현장중심으로 탄탄한 커리큘럼을 내세우며 그에 걸맞는 트레이너들이 포진 되어있다. 또한, 현재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외 SNS에서 많은 홍보를 하며 동시에 오픈을 했다. 앞으로 ㈜잭박스트레이닝센터에서는 ㈜잭박스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모든 학생들의 전문적인 교육은 물론 현장지원까지 책임지는 종합 트레이닝센터로 거듭나려 한다. ㈜잭박스트레이닝센터의 오픈 기념으로 수강생들을 위한 선착순할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플릭스(NewsFlix)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뉴스플릭스(NewsFlix)(http://www.newsflix.co.kr)
㈜잭박스엔터테인먼트 산하 ㈜잭박스트레이닝센터 오픈!!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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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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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김지아 기자 = 연기, 보컬, 엔터테이너까지 전문적으로 트레이닝하는 ㈜잭박스트레이닝센터가 오픈했다. 매년 수많은 배우와 가수 지망생들이 오디션을 지원한다. 그러나 실제로 연기와 보컬, 댄스 등은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도와 준비가 필요하다. 이는 오디션뿐만이 아닌 예술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의 입시준비에도 크게 해당한다. 다년간 많은 배우와 가수를 배출한 강사진들과 ㈜잭박스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하는 연기. 보컬 수업 수강신청은 현재 진행중이며, 수강생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와 국내 굴지의 기획사 오디션, 또는 인터뷰기사 제공 ㈜잭박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등의 많은 혜택을 담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잭박스엔터테인먼트, 배우, 가수 지망생들을 위한 트레이닝센터 구축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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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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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우리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해주는 노래하는 직업 가수, 노래가 좋아 가수를 꿈꾸는 이도 늘어나고 있다. 잡포스트는 매력적인 보이스로 한국의 비욘세를 꿈꾸는  신인가수 '퀸비'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Q.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하는 가수 퀸비입니다. Q.2 하는 일(직업)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세요. 저는 가수이구요. 노래하는 직업이죠.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저의 감정을 표현하고, 그로써 대중들의 가슴에 기쁘거나 슬프거나 또 다른 어떠한 말로 표현이 힘든 감정을 함께 하는 직업입니다. Q.3 가수라는 직업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 예전 어떤 영화에서 "Music is the language of emotions."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그 말에 정말 공감해요. 음악은 감정의 언어이죠. 가수이기에 나 자신을 감정의 언어로써 노래해내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행복이라서 가수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4 최근엔 어떤 활동이 있었나? 올해 2월에 싱글앨범 발매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Q.5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이야기 한다면? 저의 음악적 색깔이라.. 사실 데뷔곡은 일렉사운드의 댄스곡이지만 저는 알앤비나 리드미컬한 팝 음악을 선호하고 좋아하고 또 잘 어울리기도 하죠. 그래서 후속곡은 저의 음악적 색깔이 더욱 드러나는 곡으로 준비중입니다. Q.6. 앞으로 하고 싶은 음악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음악, 즉 노래나 연주 등이 귀를 위한 음악이라면 춤은 눈을 위한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춤 또한 감정의 언어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는 뮤지션으로써의 음악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7. 롤 모델인 선배가 있는가? 저의 가수로서의 롤 모델은 비욘세예요. 제가 생각하는 정말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고의 가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Q.8. 가수 활동 외 다른 활동 욕심도 있는가? 제가 노래하면서도 항상 연기도 공부해왔어요. 뮤지컬이나 영화 드라마 등의 활동에 대해서 회사에서도 긍정적이기에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9 이 일에 대해 도전하고자 하는 이를 위해 한 말씀 다시 생각해보세요. 사실 주변에 어릴 적부터 함께 음악하던 친구들이 많이 그만두고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어요. 성공을 생각하고 도전하기보다 실패를 생각했을 때에도 계속 이 일에 도전할 자신이 있는지를 생각해보아야 나중에 실패했을 때에 후회가 없을 것이기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Q.10 앞으로의 활동계획은? 지금 후속곡에 대해서 회의중에 있습니다. 아마도 올 하반기에 후속곡을 발매할 계획입니다. Q.11 독자(팬)들에게 전달할 메시지 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 지금까지 저 퀸비의 인터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저의 활동도 기대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신인가수 '퀸비' 넘치는 매력과 신인의 패기로 한국의 비욘세로 거듭날 수 있게끔 응원해본다.  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JOB포커스] 한국의 비욘세를 꿈꾸는 매력적인 보이스 신인가수 '퀸비'의 직업이야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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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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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최근 방송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슈가 되며 래퍼가 재조명 됐다. 뿐만 아니라 래퍼'도끼'의 수익이 공개되면서 래퍼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져 래퍼가 되기위해 도전하는 이가 증가하고 있다. 데뷔 8년차 래퍼 '에이잭'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 힙합 언더그라운드씬에서 꾸준히 활동 중인 래퍼 에이잭 이라고 합니다. Q.2. 하시는 일(직업)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세요. 제 직업은 래퍼이구요. 말 그대로 저의 진솔한 이야기나 메시지를 랩으로 표현해 그걸 뒷받침 하는 비트와 멜로디도 같이해서 힙합 음악이라는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Q.3. 래퍼의 길을 걷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 어릴 때부터 평소에 힙합음악을 즐겨 들어왔고, 랩에 매력을 느껴 오던 중 주변 사람들의 칭찬과 권유로 성인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타이밍 좋게 어느 신생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도 겪게 되었었는데 그 때 맞물려 래퍼로서 여러 음악 할 기회들을 제대로 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4. 랩메이킹의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는지? 영감을 위해 딱히 뭘 의도적으로 하지는 않고 평소의 일상생활 속에서 주로 얻는 거 같습니다. Q.5. 래퍼로 데뷔한지는 얼마나 되었나? 2012년 6월 28일 날 첫 앨범데뷔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쭉 이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데뷔한지 7년이 넘어서 이젠 어느덧 8년차네요. Q.6. 롤모델인 래퍼가 있는가? 롤모델은 딱히 없지만 아티스트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의 인성이나 마인드, 행보 등은 타이거JK 선배님과 산이 선배님 등을 꼽을 수 있겠네요. 외국 아티스트 쪽으로는 롤모델 까지는 아니지만 에미넴을 가장 좋아합니다. Q.7. 최근엔 어떤 활동이 있었나? 몇 달 전인 4월3일에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라는 ‘AOA’혜정, ‘에이틴’ 류의현 주연의 웹드라마 OST를 맡아서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곡으로는 장장 5년만의 앨범 발매였던지라 감회가 많이 새로웠네요. 이어서 스푼라디오 방송에도 앨범 홍보차 출연했었고 바로 오늘 아침에는 용인에 있는 어느 한 중학교에서 힙합관련 강의를 마치고 왔습니다, 제가 맡은 ‘2019 쇼미더 문화유산 시즌2’ 뮤직비디오도 계속해서 문화유산채널을 통해 업로드 되고 있는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8. 최근 고등래퍼나 쇼미더머니 등을 통해 래퍼를 꿈꾸는 래퍼지망생들이 많아 지고 있다. 겉으로 보여지는 화려함에 이끌려 쉽게 도전하는 이가 많다. 이들을 위한 조언 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면? 겉멋과 유행에 휩쓸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말 힘든 길이예요. ‘진심으로 이거 아니면 안 된다.’ ‘죽어도 여기에 올인 하겠다.’ 라는 각오로 미쳐서 해도 성공할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할 수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본인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난 뒤에 도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야에선 ‘즐기는 것’보단 ‘버티는 것’이 더 중요한 요소라 생각되어지네요. Q.9.향후 활동계획은?? 일단 미니앨범을 목표로 곡 작업을 계속해서 하는 중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고 해요. 그게 만드는 곡이 정통 힙합음악이 됐든, 대중적인 힙합 곡이 됐든, 클럽공연 또는 뮤지컬이나 예능 방송 이든 뭐든 간에 저라는 아티스트를 대중 분들에게 더욱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제 능력껏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노력해서 그 기회를 잡아 운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Q.10.독자(팬)들에게 전달할 메시지 아직 메이저로 못 올라온 언더 래퍼이지만 무조건 기어서라도 조금씩 정상을 향해 올라설 겁니다. 가타부타 않고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꾸준히 행동으로 계속해서 보여드릴게요.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잡포스트는 래퍼'에이잭'을 만나 래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앞으로 멋진 래퍼로서 좋은 활동을 기대해 본다. 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JOB포커스] 대중과 음악으로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예술가 래퍼! 래퍼'에이잭'의 직업이야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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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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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릭스] 장나래 기자 =  최근 TV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열정적인 신인배우들이 활약하고 있다. 그중  훈훈한 비주얼의  신인배우 '박권호'를 뉴스플릭스에서 만나보았다. Q.1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26살 오토바이 헌병대 출신 배우 박권호입니다! Q.2 배우라는 직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A. 영화와 드라마와 같은 작품을 만드는 직업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사람의 스토리’를 만드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 배우 박권호 Q.3 배우라는 직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면? A. ‘사람의 스토리’를 만드는 직업이다보니 제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한 존재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Q.4 배우로서 목표가 있다면? A. 우리가 만드는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세계사람들에게 하나의 영감과 공감, 조금이라도 어떤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간접적으로라도 도움을 드리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만약 우리를 통해 어떤 변화와 영감이 있다면 이보다 행복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Q.5 최근 어떤 활동이 있었나? A. 최근에는 ‘아스달 연대기’ 연맹장니르하(김의성 선배님)의 호위무사 역할을 했습니다. Q.6 활동 중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있었나? A. 제가 소림사출신 현직 배우 박태산 형에게 무술과 봉검술을 배우고 있는데, 촬영하면서 친한 형들에게 검술을 배우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을 했습니다. 근데 단체씬에서 제가 검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NG가 나 민망한 상황이 되었었죠. 너무 부끄럽네요. Q.7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 아직 미흡한 연기를 더욱 더 갈고 닦아 좋은 작품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서 좋은작품에 출연하려 합니다. Q.8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행동해서 경험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행동하고 느끼고 돌아볼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플릭스(NewsFlix)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뉴스플릭스(NewsFlix)(http://www.newsflix.co.kr)
[인터뷰] 뉴스플릭스에서 만난 차세대 신인 배우 '박권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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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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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안방에서 만날수 있는 친숙한 직업 배우, 배우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공부하면서 도전하는 배우지망생들이 있다.  TV,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직업 배우, 잡포스트는 이런 특별한 직업을 가진 풋풋한 신인배우 '성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1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국민 언니 타이틀을 노리고 있는 신인배우 성현입니다. 저는 주변 친구들한테 '왠지 너한테는 다 얘기하게 돼.' 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요, 그 말을 들을 당시엔 몰랐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제가 ‘쎈’게 아니라 ‘든든한’ 이미지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 저를 지켜봐 주실 분들께 그런 의지가 되는, 언니 소리가 절로 나오는 든든한 배우가 되고 싶어요. Q.2  지금 하는 일(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지금처럼 미디어가 발달된 사회에서 미디어를 통해 노출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해서는 안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제 경우는 연기겠죠. 미디어의 영향력이라는 게 무시할 수 없잖아요. 연예인이 입는 옷부터 사용하는 물건, 그들의 행동 같은 것들. 특히 ‘말’이요. 누구나 TV에서 봤던 연예인의 한마디에 위로 받고, 꿈을 가지게 되는 그런 순간들이 있었을 거라 생각해요. 심지어는 가치관이 바뀌기도 하고요. 그런 부분을 막연하게 멋지다 생각하는 걸 넘어서 내가 그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고 인간으로서 좀 더 성숙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Q.3 하는 일(직업)에 대한 장점이라면? A.위에서 ‘연기만 잘 할 게 아니라 인간으로서 좀 더 성숙해야 한다.’라고 말했는데, 배우는 연기를 통해서도 성숙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제가 어릴 적부터 운동을 했는데, 학교나 집보다는 도장에 있기를 좋아해서 그쪽에 완전히 빠져서 살았었거든요. 너무 그 안에 갇혀서 살았더니 나중에는 사회성이 떨어지더라고요. 제가 동급생들에 비해 미성숙해서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걸 그 때는 자신이 특별해서 그런 거라는 이상한 자만심에 빠져 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여전히 남들처럼 생각하고 남들처럼 말한다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연기를 통해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껴요. 제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들을 한 번 더 돌아볼 계기가 되기도 하고요. 참 신기한 일인 것 같아요. Q.4 하는 일에 있어서 목표가 있다면? A.오래오래 건강하게 이 일을 하고 싶어요. 연기가 아니라 다른 일을 하고 있을 제가 상상이 잘 안되거든요. 경험이 충분히 쌓이고 제 그릇이 크고 단단해지면 연출에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음, 그리고 사실 목표라는 말에 가장 먼저 떠오른 게 있긴 한데 제 나름의 비밀 프로젝트라서 이건 꼭! 이뤄낸 후에 ‘사실 이랬어요~’ ‘이런 일이 있었어요~’하고 얘기하고 싶네요. 지금은 아껴둘게요. Q.5 최근 배우로써 어떤 활동이 있었는지? A.최근에 <神세계>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각각 귀신역이랑 무당역이었어요. 제가 워낙 강한 인상을 가졌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강직한 느낌의 캐릭터를 추천 받을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막상 귀신이랑 무당으로 촬영까지 하게 되니까 느낌이 새롭더라고요.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내 얼굴이 이정도였나? 하는 생각도 들고 흔히 접할 수 있는 캐릭터가 아닌 만큼 색다른 경험이기도 했고요. 감독님이나 스탭분들이 워낙 잘 챙겨주시고 촬영장 분위기도 좋아서 더 즐거운 촬영이었어요. Q.6 활동 중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A.KBS2 드라마 <끝까지사랑>이라는 일일드라마에 단역 출연을 했을 땐데, 제가 홍수아 선배님한테 물을 뿌리는 역할이었어요. 꼬박 12시간을 대기하다 리허설을 들어가는데, 한 스탭분께서 절 보시더니 ‘어~ 물 잘 뿌리게 생겼네.’ 하시는 거예요. 그 말이 너무 웃겨서 계속 머리속에 맴돌다 결국 리허설 때 웃어버린 거 있죠. 제가 나오는 씬이 막씬이기도 했지만 뿌리는 게 물에서 커피로 바뀌고, 1잔이 2잔이 되고 하면서 촬영을 원 테이크에 끝내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어요. 하필 그걸 무명 신인배우가 뿌려야 하니 다들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홍수아 선배님께서 먼저 ‘나 완전 나쁜X 이다. (작품 내에서) 그러니까 막 컵도 던지고 다해라.’라고 말씀해 주셔서 제가 너무 편한 마음으로 NG없이! 정말로 컵도 던지고 다 했던 것 같아요. 다행이었죠, 잘 뿌리게 생긴 애가 못 뿌려서 NG라도 났더라면… 어후, 끔찍해요. 촬영이 끝나고 대기실에 들어오니까 딱 밤 12시 땡, 하고 제 생일이었는데. 그 순간이 굉장히 특별했어요. 오케이 싸인이 나자마자 제가 뿌린 커피로 홀딱 젖은…홍수아 선배님께서 ‘오늘 오래 기다리느라 고생 많았어요.’하고 말씀해 주시는데 진짜 저한테는 평생 갈 기억인 것 같아요.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그날 홍수아 선배님 뿐 아니라 임재근 선배님, 이영아 선배님, 강은탁 선배님, 심지호 선배님 모두 절 배려해주시고 신경 써주셨는데, 이 자리를 빌어 꼭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Q.7 배우로써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 A.위 이야기하고 이어지는데, 사실 <끝까지사랑>이 저한테 특별했던 또 다른 이유가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을 촬영장에서 많이 만났던 거예요. 특히 케이 역할로 등장했던 해성이를 만나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 잠깐이지만 한 때 같이 수업을 들었던 사이거든요. 저를 알아보고 헤맬까 싶었는지 이것저것 알려주고 챙겨주는데 참 든든하고 고맙더라고요. 그런데 제 얼굴만 기억하고 이름을 전혀 기억 못하는 거예요. 예상은 했었지만 왠지 오기가 생겨서, 다음에 만나거든 꼭! 제 이름을 기억할 수 있는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보통은 대중들에게 기억 받고 싶어하는 게 먼저인가 싶지만, 저랑 같은 교실에 있었던 친구조차 절 기억 못한다면 대중들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거든요. 지지않게 꾸준히 경력 쌓아가며 이름을 알리고 싶어요. Q.8 준비하고 있는 작품은? A.7월부터 촬영 예정인 (가제) 라는 웹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는데요, 큰 역할은 아니지만 새로운 도전인 만큼 의욕을 불태우고 있어요. 딱 지금 제 나이또래의 세대와 지금 교복을 입을 나이인 학생분들의 세대차이를 주제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에요. 스포일러를 할 까봐 조심스러워서…더 많은 이야기는 어렵지만 시청자의 마음으로 대본을 봤을 때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특별한 인연을 통해 얻게 된 귀한 기회인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Q.9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할 메시지 A.제가 이 일을 하게 되면서 특히나 더 ‘나이’라는 것과 싸우게 된 것 같아요. 흔히들 하는 생각 있잖아요. 이제 중학생이니까, 이제 고등학생이니까, 이제 성인이니까 하면서. 나이에 맞춰 나도 뭔가를 해야할 것만 같은 느낌. 근데, 인생이 꼭 어째야 한다는 법은 없더라고요. 제가 고등학생 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일본의 GACKT라는 아티스트가 방송에서 했던 말이 있어요. ‘사람은 저마다의 시간의 축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런데 그걸 일률적으로 1년에 한 살, 이라고 정해버리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다.’ 당시의 저에게는 꽤나 큰 울림을 준 말이었고, 지금도 이 말을 늘 생각하면서 사회가 정해 놓은 틀과 싸워나가고 있어요. 물론 그게 늘 통쾌하지만은 않고 쉽지 않은 길이지만. 저는 저만의, 당신은 당신만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거니까. 나이를 기준 삼아 초조해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잡포스트에서 만난 당찬 신인 여배우 '성현' 더욱  좋은 작품에서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JOB포커스] 국민언니를 꿈꾸는 당찬 신인배우 '성현'의 직업이야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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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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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다양한 인물이되어 특별한 삶을 사는 직업 배우 이러한 특별한 직업을 가진  열정의 신인배우 '박권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1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26살 오토바이 헌병대 출신 배우 박권호입니다! Q.2 배우라는 직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A. 영화와 드라마와 같은 작품을 만드는 직업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사람의 스토리’를 만드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3 배우라는 직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면? A. ‘사람의 스토리’를 만드는 직업이다보니 제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한 존재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Q.4 하는 일(직업)에 있어서 목표가 있다면? A. 우리가 만드는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세계사람들에게 하나의 영감과 공감, 조금이라도 어떤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간접적으로라도 도움을 드리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만약 우리를 통해 어떤 변화와 영감이 있다면 이보다 행복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Q.5 배우가 되기 위해 도전하고자 하는 이를 위해 전할 메시지가 있다면? A. 배우는 자신에 대해 더 알아야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사람의 스토리’를 전달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것을 행동하고 느끼고 좋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좋은 스승님을 만나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한다면 언젠가 찬란한 빛을 발휘한다고 믿습니다. 백리 길을 가는 사람은 세 끼 양식만 준비하지만, 만리 길을 가는 사람은 석 달 양식을 마련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만리 길을 걸을 수 있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6 최근 배우로서 어떤 활동이 있었는지? A. 최근에는 ‘아스달 연대기’ 연맹장니르하(김의성 선배님)의 호위무사 역할을 했습니다. Q.7 활동 중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A. 제가 소림사출신 현직 배우 박태산 형에게 무술과 봉검술을 배우고 있는데, 촬영하면서 친한 형들에게 검술을 배우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을 했습니다. 근데 단체씬에서 제가 검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NG가 나 민망한 상황이 되었었죠. 너무 부끄럽네요.. Q.8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 아직 미흡한 연기를 더욱 더 갈고 닦아 좋은 작품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서 좋은작품에 출연하려 합니다. Q.9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행동해서 경험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행동하고 느끼고 돌아볼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10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할 메시지 ‘사람의 스토리’를 재밌게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우 '박권호'가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잡포스트에서 만난 열정의 신인 배우 '박권호' 더욱  좋은 작품에서 만날 것을 기대해본다. 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JOB포커스] 열정충만 훈남 신인 배우 '박권호'의 직업이야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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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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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TV속  친숙한 직업 배우, 배우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공부하면서 도전하는 배우지망생들이 있다.  잡포스트에 이런 특별한 직업을 가진 개성만점 톡톡튀는 신인배우 '나여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포춘쿠키 같이 뭐가 튀어 나올지 모르는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신인배우 나여름입니다. Q.2 하는 일(직업)에 대해서이야기 해주세요 A. 공부보다 어려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입니다. 가장 솔직해야 하지만 때로는 완벽히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3 하는 일(직업)에 대한 장점은? A.다른 사람이 되어볼수 있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자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어떤 날은 의사도 돼 보고 어떤 날은 취준생 어떤날은 남자한테 차이기도 하고 바로 다시 차보기도 하죠 아, 그리고 고아나 사이코패스가 되기도 해요 그 덕분에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의 고충을 이해하기도 하고 다양한 지식을 배우기도 하고 내가 조금 더 낳은 사람으로 조금 더 따뜻한 사람으로 되게 하는 것 같아요.배우는게 참 많아요. Q.4 하시는 일에 있어서 목표가 있다면 A. 저는 런닝맨을 너무 좋아해서 첫방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안 놓치고 다 봤거든요 런닝맨 출현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Q.5 이 일에 대해 도전하고자 하는 이를 위한 메시지 A. 예체능을 한다고 하면 보통 불안정한미래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구요저역시도 그랬어요.근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어떤 일을 하든 불안정함은 따라 올수 밖에 없어요.어른들은 20대면 뭐 청춘이라고 아직 창창하다고 부럽다고 하시잖아요 사실 대학다니면서 학점챙기고 이러다 보면 계속 내가 지금 배우고 있는 일이 하고 있는 일이 나한테 맞는 일인지 항상 고민하게 돼요.어차피 계속 그럴거라면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해야만 하는 일도 하다가 안 맞아서 그만두는 사람도 진짜 많거든요.어차피 노력하지 않으면 불안정하긴 뭘 해도 마찬가지고 그럴바엔 하면서 진짜 너무너무 즐거워서 절대 그만두지 않을 것 같은 일을 하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 일은 전혀 불안정하지 않으니까 힘내서 같이 가요. Q.6 최근에 어떤 활동이 있었는지 A. 최근에는 신세계라는 재현드라마를 했었어요. Q.7 활동 중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A. 대본 연습 때문에 문 닫고 "들어오지마세요" 라고 했더니 기자님이 안에서 샤워하세요? 하시더라구요 진짜 기자님 유머 감각이 너무 좋으세요 그거 말고도 인터뷰 도중에 제 이름을 잘못 들으시고 나엿이라고 적으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오 이름 이렇게 지어도 진짜 재밌겠다 하시는거에요 기자님 덕분에 인터뷰가 너무 재밌었던것 같아요. 딱 보면 이름 알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해서 나엿 꼭 다시 듣고 싶어요 Q.8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 A. 제가 똘기 있단 소리 많이 듣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예능 할 땐 재밌게 연기할땐 보다 진중하게 다양한 캐릭터로 찾아 뵐게요. Q.9 본인에 대한 pr A. 포춘쿠키 뜯을 때 되게 기대되고 설레잖아요 그 안에 어떤게 들어 있을지 모르니까 저는 그런 배우에요 매번 기대되는 기분 좋은 설렘을 드릴게요 포춘쿠키처럼 열어봐 주세요. Q.10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할 메세지 A. 오늘 이 인터뷰를 보고 어떤 사람은 저를 조금 더 알게 되고 어떤 사람은 이 인터뷰를 그냥 지나치실수도 있어요. 인터뷰 본 사람들 중에서도 누군가는 응원을 할 것이고 누군가는 마음에 들지 않아 할 수도 있죠.다만 오늘 저의 인터뷰를 읽은 사람이던 읽지 않은 사람이던 저의 인터뷰가 좋은 사람이던 그렇지 않은 사람이던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 때문에 꼭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고 사시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이라도 하고 싶고 또 하면 즐거운 그런 일을 찾아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모두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0
[JOB포커스] 톡톡튀는 개성있는 신인배우 '나여름'의 직업이야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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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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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오랜기간 연기를 준비하고 이제 연기자로써 첫 발을 내딛는 풋풋한 새내기 신인배우 '정아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배우 정아현입니다. 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것들을 삶에서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는 사람이에요. 어제보다 괜찮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오늘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오직 충실히 하자”라는 모토로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연기자로서의 일에 집중하고 있어요. Q.2 지금 어떤 일(직업)을 하고 있는지? 연기를 하는 배우입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배우라고 스스로 소개하는 것이 조금 부끄러웠어요.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제가 아직은 배우라고 칭할 만큼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었나 봐요. 그렇지만 저 스스로가 먼저 저를 그렇게 불러줘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봐 주시고 저를 불러주실 것 같더라고요. 저부터 먼저 인정해 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3 배우라는 직업은 선택한 이유는? 배우는 사람을 공부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인물에 대해 파헤치고 한 올 한 올 엮고, 그것을 내 몸을 통해 표현한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그리고 어떠한 일도 직업도 배움에는 끝은 없지만, 저에게 배우라는 직업은 특히 더 끊임없이 배우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연기를 배우면서 나 자신에 대한 이해도 더 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에 대해 이해하는 폭도 넓어졌거든요. 저에게 배우라는 직업은 세상을 배우는 통로 같아요. Q.4 배우가 되기 위해 특별히 노력하고 있는 것은? 책을 꾸준히 읽고, 평소에도 주변 사람들을 관찰해요. 제 입장에서만 생각하여 단정 지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 같아요. 또 얼마 전부터는 체력을 길러야겠다고 생각되어 필라테스를 시작했어요. Q.5 최근 배우로써 어떤 활동이 있었는지? <神세계>라는 작품을 촬영했어요. 이 작품은 실제 있었던 사건들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드라마인데, 여기서 주인공 선주 역을 맡았어요. Q.6 활동 중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위에서 말했던 <神세계> 작품 촬영장에 실제 스토리의 주인공분이 함께 계시더라고요. ‘이때는 이렇게 했었다, 이런 생각으로 행동을 했었다’ 이런 식으로 종종 말씀해주셨어요. 소품들도 실제 주인공 분께서 사용하셨던 것, 옷도 빌려 입기도 했고 몇몇 촬영 장소는 실제 그 사건이 벌어졌었던 장소이기도 했어요. 그러다 보니 촬영을 마칠 때쯤에는 정말 제가 선주의 삶을 살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이 들었어요. 말하고 보니 재밌는 에피소드는 아닌 것 같네요.(웃음) 음 배우로서 재밌었던 경험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아요. Q.7 배우로써 가장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다면? 사실 그 시기에 어떤 작품을 봤는지에 따라 종종 바뀌는데요. 요즘에는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김혜나 같은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드라마의 흐름으로 보면 나쁘다고 볼 수도 있는 캐릭터지만 제게는 슬프기도 하고, 애잔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 드는 인물이었거든요. 저를 밝은 이미지로 봐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밝은 역할도 물론 재미있고 매력적이지만 속내를 알 수 없고 어두운 역할도 꼭 해 보고 싶은 역할 중 하나에요. Q.8 배우 말고 다른 직업도 관심이 있는지? 제가 사람들 앞에 서서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해서 MC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꼭 도전해볼 거예요. Q.9 독자들에게 전달할 메시지 우선 제 인터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로서 이제 첫 발을 떼었다고 생각해요. 한 발을 떼고 그 발을 딛고, 다시 다른 발을 떼고 그렇게 조금씩 앞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성장해나가는 모습 꾸준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겸손하고 풋풋한 새내기 대학생같은 배우 '정아현' 의 앞으로 좋은 배우로써 성장을 응원해본다.  저작권자 © 잡포스트(JOB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JOB포커스] 배우로써 첫 출발, 신인배우 '정아현'의 직업이야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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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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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잭박스 엔터테인먼트는 7월 8일은 춘천 MBC와 함께하는 무료 라디오 공개방송을 9일은 장윤정 변진섭 콘서트를 12일은 TMF 타임머신 뮤직페스티벌을 춘천시 온의동 이지더원 모델하우스에서 개최했다,   8일은 홍록기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춘천MBC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수 진해성을 시작으로 미스트롯 두리,하유비,한담희,숙행이 출연했고 트로트 가수 신유가 대미를 장식했다. 9일은 홍록기의 사회로 신인가수 호별, 변진섭과 트로트듀오 가수 나무 그리고 내일은 미스트롯 공소원이 출연해 관객과 즐거운 무대를 가졌으며 가수 장윤정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 열광의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춘천MBC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8일 춘천MBC 라디오 공개방송은 역대 최고였다며 잭박스 엔터테인먼트에 감사 함을 전하며 공연은 120분 공연으로 예정되었지만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 앵콜이 너무 넘쳐 가수들도 예정된 곡보다 더 많이 부르는 등 150분 이상의 공연시간이 소요되어 관객들은 아쉬움 속에 앵콜을 외치며 자리를 뜨지 않는 해프닝도 일어나는 등 성황리에 마칠수 있었다. 12일 마지막 TMF 타임머신페스티벌에는 갈갈이 박준형의 사회로 Ref,구피,스페이스 A,원투의 공연만 남겨놓고 있다. 본 공연은 춘천시 온의동 588번지 이지더원 모델하우스 안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로 진행된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63#09ne
장윤정,변진섭, 미스트롯 등 이지더원 콘서트 대성황 !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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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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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 Queen B Title Song : Flash Album Title : Flash Release : 21-02-2019 DOWNLOAD ALBUM :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 Queen B(퀸비)의 첫 번째 싱글 [Flash] Queen B가 선보이는 첫 번째 싱글 'Flash'는 Queen B만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신비롭고 다채로운 그녀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 곡으로, 일렉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하우스 리듬의 댄스곡이다. "그대로 멈춰버린 순간, 내 모든 것을 네게 빼앗겨버렸어." 첫 만남, 그 한순간에 모든 마음을 뺏겨버려, 시간이 멈춰버린 그 순간이 영원하길 바라는 그녀. 'Flash'는 처음 만난 순간의 반짝이는 감정들을 녹여냄으로써, 첫눈에 반한 여성의 도발적이고 고혹적인 순수함을 보여준다. [Credit] Composed & Arranged by Hemiola, 김은지 Lyrics by Hemiola Producer by Hemiola Recorded by 이수봉@COMMASOUND Mixed by 이수봉 @COMMASOUND Vocal Director by Hemiola Chief Manager by 손지원 Management by JACKBOX Entertainment Danal Entertainment ⓒ Danal Entertainment Inc.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 http://music.danalenter.co.kr/ http://www.facebook.com/DanalentMusic
[전속가수] QueenB 음원발매 !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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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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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조진성 기자 = 최근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면서 스포츠 스타에서 대중적인 예능 인지도까지 겸비한 '이승우'가 올 투게더 아시아(명예위원장 송해, All Together Asia 이하 ATA)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한다. ATA 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는 7월15일 오후 3시부터 대현공원 광장 특설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ATA'는 아시아의 기업과 문화예술분야 스타들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즐겁게 소통, 화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사회공헌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Campaign Project'다. ATA 서포터스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방송인 윤정수의 진행으로 가수 인순이,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승우, 달샤벳 수빈,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 등이 위촉 되며 방송인 송해 명예위원장, 배우 김보성 홍보위원장이 시상을 한다. 또한 ATA는 본 행사를 통해 김병지 축구재단 축구공, 신촌동 부녀회에서 진행하는 지역 독거노인 반찬 나눔, 신촌동 어르신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안경 교환권, 신촌동 청소년 복지시설 1004 클럽 나눔 공동체 착한 생리대 500만원(1000개) 등을 기부한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승우, 올 투게더 아시아(ATA) 홍보대사 됐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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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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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가수 송해가 15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이대 대현공원에서 열린 ‘2018 올 투게더 아시아 홍보대사 위촉식 및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올 투게더 아시아’는 아시아의 기업과 문화예술분야 스타들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즐겁게 소통, 화합할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사회공헌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캠패인 프로젝트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포토] 송해, ‘깜찍한 하트 받으세요~’(올투게아시아)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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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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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배우 김보성, 축구선수 이승우가 15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이대 대현공원에서 열린 ‘2018 올 투게더 아시아 홍보대사 위촉식 및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올 투게더 아시아’는 아시아의 기업과 문화예술분야 스타들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즐겁게 소통, 화합할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사회공헌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캠패인 프로젝트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포토] 김보성-이승우, ‘의리있게 화이팅~’(올투게아시아)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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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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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개그맨 윤정수가 15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이대 대현공원에서 열린 ‘2018 올 투게더 아시아 홍보대사 위촉식 및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사회를 맡았다. ‘올 투게더 아시아’는 아시아의 기업과 문화예술분야 스타들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즐겁게 소통, 화합할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사회공헌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캠패인 프로젝트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포토] 윤정수, ‘오늘 사회를 맡았어요~’(올투게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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